대구시설공단 대학생 서포터즈와 지역 제빵사, 자원봉사자 등이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 서부 봉사관에서 '사랑의 빵'을 만든 뒤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월 2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및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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