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5 05:02:56

구미, 2020 최고 기업인·근로자 선정


김철억 기자 / 1056호입력 : 2020년 12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탁월한 역량과 혁신적인 활동으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된 2020년 구미시 최고기업인과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은 삼성SDI(주) 조정용 구미사업장장, ㈜원익큐엔씨 임창빈 대표가 공동수상하고, 중소기업 부문은 ㈜TSR 류한광 대표가 선정됐으며, 남자 최고근로자는 엘지디스플레이㈜ 김동혁 기장, 여자 최고근로자는 ㈜농심 홍나영 사원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21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12월 중있을 예정이다. 김철억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