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이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 디지털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재)대구직업전문학교와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본격화 한다. 청년 디지털 뉴딜(New Deal)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 뉴딜 산업수요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관련 분야 기업지원 및 지역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참여 청년을 모집·선발하여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공모 사업에 (재)대구직업전문학교와 협업해 선정됐으며,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상호 이해와 호혜의 원칙아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배광식 구청장은 “청년 디지털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참여 청년과 참여 기업간의 상생을 통한 지역정착 및 디지털콘텐츠 IT산업 기반 전반에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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