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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놀이 교육을 통한 손 씻기 교육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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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가 위탁 운영하는 청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지숙·메디푸드HMR산업학과 교수)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위한 손 씻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4개 소 아동 70명과 어린이집·유치원 10개 소 영유아 2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감염병 예방의 기초가 되는 개인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손을 씻어야 하는 시기 △손 위생의 중요성 등 기본 이론과 함께 체험형·놀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동 대상 교육에는 '핸드플레이트'를 활용해 손의 오염 상태를 직접 확인하도록 해 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유아 대상 교육에서는 컬링게임을 응용한 교구를 활용해 흥미를 높였다.
정지숙 청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라며,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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