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내당1동 주민자치위원 이정순은 지난 26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설 명절을 맞이해 직접 만든 떡, 쇠고기탕국, 반찬 등 설 명절 음식 20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정순 위원은 평소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연초에는 직접 운영하는 가게(우리끼리식당)에 관내 홀몸 어르신 20여 명을 초대해 직접 끓인 떡국을 대접했으며, 작년 4월과 9월에는 딸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4종 세트를 만들어 소년소녀 가장 및 홀몸어르신 20세대에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김영부 내당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는 이정순 주민자치위원께 감사드리며, 관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