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한돈협회 영주시지부(지부장 김범식)에서 지난 달 2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돼지고기 834kg(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범식 한돈협회 영주 지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고기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욱현 시장은 “미국의 내과의사 앨런 룩스(Allan luks)에 따르면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면 행복호르몬인 엔도르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분비되고 몸과 마음이 활력이 넘치는 ‘헬퍼스 하이’를 경험하게 된다고 말했다”며, “한돈협회 회원들의 밝은 안색을 보니 그 의미가 와 닿는다”며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정의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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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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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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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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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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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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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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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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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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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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