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영해면 벌영리에 위치한 관음사에서 지난 달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백미 10kg, 30포 기부에 이어 올해도 백미 10kg 53포를 기부, 지속적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관음사 신도들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쌀을 소포장해 곳간에 비치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서는 가정으로 직접 배분하기도 했다. 관음사 주지 성구 스님은 “신도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줘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 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김승건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