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청년회의소(회장 김현탁)는 지난 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풍물시장을 찾은 소상공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신축년 정월대보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맞아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힘겨운 일상을 함께 극복하고자 개최됐다. 또한 시민들에게 부럼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함께 부럼을 깨며 나쁜 기운을 씻어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눴다. 김현탁 상주JC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행사를 계획했다”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와 침체된 지역경제회복을 위해서 청년회의소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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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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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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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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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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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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