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형곡1동(동장 이순애)에서는 지난 8일, 관내 식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찬드림 사업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매월 추진 중인 삼시세끼 반찬드림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인 6세대를 방문, 직접 만든 밑반찬과 따뜻한 이불을 함께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섭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달 정성을 담아 반찬을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순애 형곡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밑반찬 준비에 애써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구석구석 보살피는데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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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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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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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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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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