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는 지난8일 9일, 지난 한 해 동안 각 마을별로 수거한 고철, 농약빈병류를 대하리 동문경농협 유통센터 앞 공터에 집하했다. 산북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농폐기물 불법매립·소각으로 초래되는 화재·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버려진 자원의 재활용으로, 근검·절약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영농폐기물이 논과 밭에 버려진다면 오염물질이 그대로 농토와 하천에 유입돼 심각한 환경오염이 된다. 청정 산북을 위해 올해처럼 앞으로도 면새마을회의 수거작업에 관민 모두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