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봉성면(면장 이양재)은 3월부터 관외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기념품 꾸러미를 배부하고 있다. 전입기념품 꾸러미 구성물품에는 봉화퍼스트 홍보 수건, 쓰레기봉투(20L), 담요, 물티슈가 있으며, 각 물품마다 봉화퍼스트 홍보와 전입환영 문구를 기재한 스티커를 직접 제작 및 부착해 전입자 및 기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양재 면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봉성면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신뢰도 제고 및 봉화퍼스트의 실효성 있는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해 봉성면이 앞장 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