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비봉라이온스클럽(회장 이준호)은 지난 12일 가흥2동 내 결식우려가 높은 한부모·다문화 가정 7가구에 도시락을 지원했다. 권진철 비봉라이온스 총무는 “얼마 전에 매일 손주를 먹이려 복지관에서 도시락을 타 간 원주 필리핀 할머니의 뉴스를 보며 많이 안타까웠다”며, “‘코로나19’로 생계가 더 힘들어진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봉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991년에 구성돼 어르신 무료급식봉사, 장학금 기탁 및 저소득층 교복전달, 다문화 축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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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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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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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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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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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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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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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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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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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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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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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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