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영묵)는 지난 11일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옥)산하 마을 부녀회장 10여명과 함께 면 복지센터와 면 복지회관 부근에서 꽃을 심었다. 이날 심은 꽃모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키운 것으로 팬지, 석죽,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하다.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면 청사 화분에도 밝은 색의 꽃모를 심었고, 면민들의 복지생활을 위해 지난해 신축한 외서면복지센터 화단도 다채로운 꽃모로 꾸몄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꽃은 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반가운 신호”라며 “면민들의 생활도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져 하루빨리 건강한 봄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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