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1년 (재)문경시장학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했다(문경시제공) |
| (재)문경시장학회 정기이사회가 지난11일 임원 11명, 감사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는 2020년 (재)문경시장학회 세입·세출 결산 보고, 2021년 기금운용계획 등을 보고받고, 기본재산 변경에 따른 정관 개정, 시행세칙 개정, 2021년 문경 전입장학금 신설, 2021년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 2021년 문경학사 입사생 선발, 제1회 추경예산 확정을 의결했다. 고윤환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코로나19 등 많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도록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