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박미경)는 지난 25일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아동을 위해 밑반찬 등을 만들어 지원했다. 회원 60여 명은 이날 상주실내체육관 전정에 모여 이들에게 전달 할 밑반찬을 만들고 국을 끓였다. 이번 행사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들여 마련했다. 박미경 회장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음식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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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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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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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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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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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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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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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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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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