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원학)에서 지난 달 30일, 코로나19와 황사로 봄의 분위기를 느끼지 못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청사 입구에 봄꽃 심기를 통해 봄을 알렸다. 이날,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은 원형화분 13개에 봄꽃인 비올라 800주를 식재하며, 읍 청사의 출입로를 봄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꽃 심기에 함께 참여한 최원학 외동읍장은 “갑작스러운 황사로 바깥구경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읍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봄꽃을 보며 봄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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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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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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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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