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원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이연이)는 지난 2일부터 남원동 관내 경로당 22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장기간 비워 곰팡이와 먼지로 가득한 경로당을 말끔히 닦고 정리했다. 이연이 회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편하게 지낼 것을 생각하니 매우 보람 있는 활동이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남원동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 덕분에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좀 더 안락하고 편안한 여가생활 공간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