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화읍은 새봄을 맞아 지난 2일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개선회, 자유총연맹봉화읍분회 4개 단체 등 5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내성천 주변은 따뜻해진 날씨로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나, 겨우내 쌓인 폐기물과 일부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으로 오염돼 있었다. 봉화읍 새마을부녀회 안명자 회장은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봉화 만들기 활동에 우리 단체가 참여하게 돼 매우 의미 깊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권정명 회장은 “내성천 이용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하지 않길 바라며, 우리 단체가 깨끗한 봉화 만들기에 작은 도움이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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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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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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