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회장 김용걸)와 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해주)는 지난 2일 독거어르신들에게 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석보면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은 관내 홀로 생활하는 40가구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독거어르신에게 간식꾸러미를 전달했을 뿐 아니라 안부를 묻는 등 홀로 외로웠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용걸 협의회장과 김해주 부녀회장은 “몸과 마음이 유난히 더 추웠을 겨울을 보낸 독거 어르신들께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간식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에게 짧게나마 안부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안심이다”라고 말했다. 권영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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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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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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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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