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식목일 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하여 하신마을 인근 공터에 매실나무 등 유실수를 식재하고 영신숲공원에 홍초를 식재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고맙고, 푸르고 살기 좋은 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이번 식목일 행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지구온난화는 더 이상 미래 세대에 미룰 수 없는 현 세대의 과제이므로 기후위기에 대해 항상 경각심을 갖고 탄소중립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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