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지난 2일 관내 학교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군 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법사랑위원 봉화지구협의회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합동하여 봉화읍 일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내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유해환경 규제 표시 스티커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계도활동을 펼쳤다. 엄태항 군수는 “지속적 계도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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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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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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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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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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