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 협회(회장 정재희)는 5일 시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11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정재희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 회장과 권영섭 총무가 참석했다. 정재희 가축인공수정사협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 하게 됐다”며 “우지역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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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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