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준, 정휘대)는 6일 읍행정복지센터에서 수세미 160점을 지역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손모아 사랑뜨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손뜨개방 ‘쑥이’, 자원봉사자들이 틈틈이 주방용 수세미와 비눗갑 수세미를 제작하였으며, 작년 겨울에도 수준급 뜨개질 실력으로 직접 만든 머플러, 모자, 귀마개, 가방 등 90점을 기부하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상준 공공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 우울한 요즘 봉사자들은 선물하는 기쁨을 느끼고, 받는 사람은 알록달록한 뜨개소품으로 좋은 기분을 전달받아 서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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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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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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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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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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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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