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면장 진종철)은 깨끗한 들녘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폐부직포 등 영농폐자재 수거 계획을 수립하여, 7일 공동 야적장과 들녘에 방치되어 있는 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면은 7일 마을 곳곳에 쌓여있는 폐부직포를 수거하기에 앞서, 임시 야적장에 쌓여있는 15톤의 폐부직포를 영농폐자재 반입장으로 운반했다. 진종철 벽진면장은 “방치된 폐부직포는 환경 오염의 주된 원인이다. 앞으로도 폐부직포를 비롯한 영농 폐자재 수거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벽진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