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상주향우회(회장 백준기)가 지난 7일 (재)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백준기 회장은 “고향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재구상주향우회는 장학금으로 2016년 300만 원, 2017년 2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장학금에 담긴 재구상주향우회의 뜻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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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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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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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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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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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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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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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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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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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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