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9일 칠공사 박재훈 대표가 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칠공사는 지역에서 도장 및 창호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기부는 현재까지 4700만 원에 이른다. 박재훈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함께 상생하고자 시작된 장학금 기탁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며 “영주시의 미래 인재 육성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지역의 기업인으로서 힘든 시기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모범을 보여줘서 감사드린다”며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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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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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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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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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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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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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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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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