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단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완호)는 지난 8일 서의성농협, 삼성연합의원, 신안상사, ㈜미농, ㈜부강건설 등 관내 5개 업체와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 탁 서의성농협 조합장은“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내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5개 업체를 대표해 소감을 밝혔다. 강병호 단밀면장은“코로나로 소외계층의 생활 곤란이 가중되고 있어 지역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한 시기”라며 “민·관 협력을 약속해 준 5개 업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단밀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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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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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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