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9일 삼국유사문화관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등 7가구에 대해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희자 회장은 "평소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짧은 시간이나마 말벗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권상규 삼국유사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밭찬을 만들어 준 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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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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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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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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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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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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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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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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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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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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