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5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지난 9일 오전 9시에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모전공원 옆 유휴지에 페튜니아(Petunia) 모종과 해바라기를 식재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으며 잠시나마 활짝 핀 꽃을 보고 위로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한 동장은 “점촌5동 새마을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새마을단체로, 봉사와 협동으로 다른 단체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꽃을 심으며 힘든 환경에도 끝까지 마스크를 벗지 않고 방역수칙을 준수한 회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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