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봉화지구 춘양협의회(회장 김지숙)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춘양면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생긴 수익금으로 쌀 20포(10kg)을 구입, 면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나눠줬다. 김지숙 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게 돼 기쁘고 향후 지속적으로 바자회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봉화지구협의회는 매년 태풍 및 화재피해가구 구호활동, 연탄 나눔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랑 실천과 복지증진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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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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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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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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