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모서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미녀)는 지난 9일 회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만든 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반찬나눔 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로당 폐쇄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힘을 모았다. 박미녀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스레 만든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윤영대 모서면장은 “매년 꾸준하게 봉사를 이어가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 및 소외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이지만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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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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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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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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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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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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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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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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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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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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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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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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