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이사장 최종찬)는 지난 12일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은 공동브랜드 개발, 제품기준 설정, 공동마케팅 등을 위해 지역 내 소상공인 192명의 조합원과 함께 지난 2020년 3월 설립됐다. 최종찬 이사장은 “지역의 특산품 협동조합으로서 지역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장학금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의 미래 교육 발전의 디딤돌인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시의 자랑스러운 특산품인 인삼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교육 발전을 위해서도 힘써 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