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랜드마크주차장 일원에 칸나 구근 60㎏를 식재했다. 이상산 새마을협의회장은 “칸나 구근 캐기부터 보관까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에 일일이 회원들이 참가했다”며, “이번 작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꽃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모습이 그려져 보람차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도시가꾸기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지역의 일을 주민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선진행정에 새마을회가 함께 해 감사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점촌3동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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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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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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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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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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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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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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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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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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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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