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15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기동 틀모산 산책로에 모여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은 새마을 운동 활성화 사업으로 내고장을 아름답게 가꾸어 생활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의식 함양 및 살기좋은 문경,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꾸준하게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서정철 점촌4동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클린&안심문경 만들기에 새마을이 앞장서 달라”며 격려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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