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강인대, 공동위원장 최귀태)는 지난 15일 관내 사례관리대상 및 서비스연계 15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밥상’배달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으로 마련한 밑반찬과 김, 계란 등의 식재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리, 마스크 착용, 외출자제, 건강관리 등의 건강수칙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강인대 외남면장은 “신체·경제적으로 스스로 양질의 식사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런 나눔 행사를 통해 좀 더 따뜻한 외남면이 되기를 희망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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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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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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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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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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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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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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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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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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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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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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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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