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5일 배우자와 자식이 없는 무의탁 노인을 위한 생신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 사업은 울진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희)에서 기획하고 꾸러미를 장만해 직접 무의탁노인에게 전달, 대상 노인 및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박명희 울진여성단체협회장은 “외롭게 홀로 사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협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장기적인 코로나사태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쇄신하는 선도적인 울진여성단체협의회가 돼주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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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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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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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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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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