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가천면은 도로변 및 가로화단에 팬지, 영산홍, 패츄니아 등을 식재, ‘2021년 연도변 꽃길조성 사업’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조성구간은 소재지 진입로 가천삼거리 회전교차로, 화죽2교 부근, 신계리 742 연도변, 가천면 복지회관 부근 등으로 4월~6월까지 약 2달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가천면장은 “꽃길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면민들에게는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본 면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는 아름다운 가천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