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2021년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관내 유원지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봉성면사무소(면장 이양재)와 지역 단체가 협동, 지난 15일에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봉성면 새마을단체, 자율방재단, 생활개선회, 한국여성농업인회로 4개 단체 1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다덕약수탕, 가재마을, 다덕재, 창평저수지 등 주요 유원지 일대와 하천변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 및 폐비닐 등을 수거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이양재 면장은 “농사철 바쁜 가운데서도 면을 위해 애써 준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때 깨끗한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주민 및 봉성면 이용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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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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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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