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새마을지도자산양면협의회(회장 김경훈)·면새마을부녀회(회장 고정임)는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양면 반곡리 일원과 존도리 세천 일대에서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을 펼쳤다. 면 새마을회는 산양 반곡 소공원에 꽃잔디를 식재하고 진정리 34번 국도변의 잡초제거와 더불어 코스모스를 파종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경훈 새마을협의회장과 고정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친 시민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학련 산양면장은 “농사철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산양면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작업에 임해 준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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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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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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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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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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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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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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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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