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점곡면은 여성자원봉사대 및 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 ‘헌집줄게 새집다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면 여성자원봉사대에서 지난 7일 주거지 내외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이후 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수도, 전기, 미장, 도배, 장판, 싱크대 작업을 도와 20일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조옥이 회장은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대상자를 이렇게라도 도와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임경규 점곡면장은 “내 집처럼 생각하며 봉사를 해주는 여성자원봉사대 및 자원봉사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통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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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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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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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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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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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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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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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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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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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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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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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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