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해도, 강신익)는 지난 27일~오는 30일일까지 주거취약계층가구를 대상으로 ‘위기탈출 전기안전 119’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한 것으로, 누전과 감전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40가구의 노후주택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찾아가 누전차단기, 방수분전함 등 각종 전기설비를 점검 및 교체하고 현관 센서등, LED 전등을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전기공사 전문건설업체인 휴엔이앤씨 권영준 대표가 기술 지원을 한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바쁜 시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가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