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달 29일 근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윤정희)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주)회원, 그리고 군 새마을회 회원들이 ‘사랑의 집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군 새마을회 회원 등 30여 명은 태풍 미탁 때 발생한 쓰레기를 방치한 채 생활하고 있는 근남면 산포리의 저소득 세대를 방문했다. 윤정희 근남면새마을부녀회장과 김광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청소해 집과 주변 환경이 깨끗해졌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술 근남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청결하고 깨끗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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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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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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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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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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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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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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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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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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