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축산본점식육식당(대표 신인식)은 3일 청소년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며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984년 9월 영주시 번영로 173번길에 문을 연 축산본점식육식당은 35년간 2대에 걸쳐 이어온 가게로서 지난 2019년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백년가게’에 선정된 바 있다. 신인식 대표는 식당과 함께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장을 겸하면서 영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외식업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축산본점식육식당은 현재까지 장학회에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인식 대표는 “지역 후배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곳에 쓰이기를 바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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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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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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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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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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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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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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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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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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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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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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