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봉성면사무소 직원과 봉양리 부녀회 등 20여 명은 지난 4일 아픈 배우자를 간병하느라 일손이 부족해 애를 태우던 봉성면 봉양리 농가의 고추밭(0.5ha)을 찾아 함께 힘을 합쳐 고추모종을 심었다. 농가주는 “얼마전 뇌졸중으로 입원 중인 배우자를 간병하느라 농사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던 차에 봉양리 부녀회 및 면사무소 직원들이 발 벗고 도와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오늘 실시한 일손돕기가 이웃의 어려움을 내일처럼 걱정하고 도와주는 면민화합의 장이 돼 기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부족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인력지원 등 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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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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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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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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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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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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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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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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