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미숙, 민간위원장 윤규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가족이 없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께 꽃 화분과 작은 선물을 전했다. 윤규태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애써 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유미숙 점촌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좋은 화창한 봄날을 우울하게 보낼까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하루라도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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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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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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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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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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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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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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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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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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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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