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회장 김정원) 청년회원 15여명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홀몸어르신께 전달할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년회원들은 카네이션 꽃을 직접 준비해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리본을 달고 꾸며 만든 효 카네이션 코사지 800송이를 코로나로 인해 직접 달아드리지 못하고 각 동(남원, 동성, 신흥동)통장들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에서는 매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국밥과 국수 등의 중식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거리질서 캠페인 전개, 헌혈봉사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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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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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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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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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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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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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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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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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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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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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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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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