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김현난)에서는 지난 11일 상주신봉교회 주차장에서 행복한 빨래터(이동세탁차량운영)를 실시했다. 행복한 빨래터는 세탁기(20kg) 3대, 건조기(23kg) 3대, 물탱크 등으로 구성된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의류, 이불 등 세탁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김현난 신흥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통해서 몸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구슬땀 흘리며 이동세탁서비스를 지원해준 신흥동 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했다”며 마음을 전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