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0일부터 군 전역 주요도로와 교차로 등의 풀베기 사업을 추진, 쾌적한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군은 이번 풀베기 작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11개 구역으로 나눠 시행하며, 대부분 구역의 작업을 오는 19일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을안길 풀베기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풀베기 사업으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은 물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아울러 운전자의 시야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