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위원장 김명식)는 지난12일 점촌전통시장, 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김명식 위원장은 “관 주도의 방역이 이젠 셀프방역으로 바뀌고 있다”며, “국민운동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도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고,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타 지역에서 많은 상인이 방문하는 점촌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꾸준히 해주고 있는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문경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