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동면(면장 서해욱)은 지난 15일 상주시 및 화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집안 내부의 곰팡이 제거 및 청소,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을 통해 대상자가 보다 나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적십자봉사회 박미경 회장은 “복지 수준이 이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기에 이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서해욱 화동면장은 “적십자봉사회의 봉사 활동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